서울/경기 역
우리집 베란다에도 ㅗ볼만해여,,ㅋ
며칠전에 심은 돈나물이 요롷게 이쁘게 자랐네요,,
어머나~~! 요곳이 다래순이라는걸 요 며칠전에 알았네요,,ㅋ
시누님도 드리구 형님두 드리고,,올겨울에는 다래순나물로,
새
옮기다가 그만 머리하나가 뚝!
으아리꽃도 방끗!^*^
이건또 고추나물이라나요,,이쟈 너도 클났따,,
고
꿈 숲님 터에서 머위나물도 이파리는 쪄서 된장발라 쌈 싸먹구
줄기는 볶아벅고,,ㅋ 신났네요,,
난초누님, 오랜만에 글을 뵈니
반가운 마음은 더한데
앞으로는 그러지 마십시요.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높은 아파트 베란다에 가꾸어 놓으신
꽃과 나물들이 화사한 봄을
가득 만들어 놓았습니다.^^
꾸꾸는숲누님도 잘 계시지요?
요즈음 얼마나 바쁘신지
통 뵐수가 없습니다.^^
늘 건강하신 모습 자주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너레번석님,,항상 절 잊지 않으시구 안부전화에 댓글에
감사합니다, 저 오늘 교회에 기관에서 1박2일로 속초에놀러가여,
가서 맛난 문어 먹을 생각하니,,,, 으히히~~! 꿀꺽!
파르라님,,, 크~~윽! 설마 지금두 취해있는것은 아니겠죠?
제가 보기에 매사에 일처리를 꼼꼼하게 하면서두 한잔 들어가면
크아~~ 이맛에 세상은 살만혀~꺽! 쬐꼼만 줄여보세여!
그럼 더 즐거운 삶도 보일꺼야요,,
차장님,,, 저 사실은 마음은 벌써 거그에 가 있지요,
허나~ 탱님께서 시간이 날른지,,,
에잇! 이참에 늘 주차장에 쳐 박아있는 저구루마를
내가 확 끌고 달려가봐?
기차가족여러분!
저 아직까지 건강하게 잘 살고 있어요,
다음달에 PAT ,, MRI ,, CT,, 초음파 등,, 촬영을 한다네여,
마음을 다 비우고 제게 주신 삶을 늘 감사하면서 살다가
주님께서 부르시면 네~! 저 여기 있습니다,, 하며 고분히 따라가겠습니다,
신앙의 힘이 이렇게 두렵지 않구 평안한지 여러분도 한번
맛 보실려우?
머위잎이 아주 맛나 보입니다
잘계시는것 같아 저 또한 좋습니다
난초님만 생각하면 그 따뜻한 미소가 참 좋습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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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레번석





난초 누나 ~~~~~!!
오랜만에 불러 봅니다.
이젠 건강하셔서 집안 일도 산나물도
하시니
제 마음도 너무 기쁨니다.
주님의 은총아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