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주/해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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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리에서 참 많이도 끄실은 소나무
곰팡이가 안 핀다고 해서 어렴풋이 해 보는데 기대는 좀 접고서 합니다.

잡다한 먼지 닦고 하나씩 끼워 맞추어 가는데
옆지기가 야리송한 표정을 짖습니다.
애들도 도무지 믿지 못하겠다는 얘기만 하고 갑니다.

여기 계곡을 건너서 맞은편에도 하나 만들어 보고

남쪽계곡 명당에도 기대를 하면서 6칸짜리를 놓아 봅니다.

여기 저기 공부한다 시작하지만 사실 꿀을 수확한다면 도둑놈 심보겠죠.
그래도 시선이 머무는 곳에 벌통이라도 있으니 경치는 더해 줍니다.
누가 물으면 데코레이션이야 해야 쥐~~~~~
달천 강변에서 주말농사 공부하고 있습니다.
2010.05.23 11:55:06 (*.7.236.177)
이것 저것
귀농을 위한 준비를 하시는 달천님을 보며
정말 많이 부럽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따라했으면 좋겠지만
부모님께서 계시고
옆지기와 아이들이 달가워하지 않으니
마음처럼 되지가 않습니다.
어제는 고구마와 고추를 심고왔는데
온 몸이 쑤시네요.^^
2010.05.23 15:10:25 (*.176.201.3)
산속에 놓은 나무벌통이 주위와 잘 어울립니다.
그렇게 지어 놓으면, 벌이 스스로 들어와
사는 것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벌꿀이
가득 담겨있는 모습이 연상 됩니다. 새로운
시도가 꼭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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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레번석





이제는 맛있던 수박대신
달콤한 꿀을 먹으러 가야할까 봅니다
만능맨이 되여가십니다...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