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역
어제저녁에 우리교회에서 특별 집회가 있어서 갔다가 돌아오는
한강 주변에 불빛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그러나 제가 더욱 아름답게 여기는 것들은 바로 요런것들,,,,

전 같으면 이쁘다고 집으로 꺾어왔었는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닳았어요,,
흠~~~! 아 풋풋한 이 향기,,,,
너무 좋아요,,,
네잎크로바 찾아볼까?
조그만 선인장에 꽃이 너무 크지요?
만약에 내가 시골에 살면서 산으로 들로다니면서 일도 안하구
요런 것들만 찍고 다니면 아마~~!
아마 저 할망구는 미쳤나봐 ! 하겠지요?
텃밭 정도는 할 수 있어요,,,, ㅋ,
저 낼 대전에 가여,,
보구 싶은 님들이 많아서,,,
그리구,,
풀꽃향기가 좋아서요,,,,,
누나 ~~~~~~
이쁨니다
여기는 시기가 늣어 이제 찔레꽃이
봉오리가 맺혔습니다.
아름다운 꽃 즐감하고 갑니다.
낼 이쁘게 하시고 오셔요
매형님과 좋은 저녁 보내시구요.
예술 사진을 ,,,,,,,,,,,!
참 잘 어우러지는 그림입니다.
한번 노력해보십시요.
마음속의 꿈은 행으로 이루수
있습니다.
꽃사진은 언제봐도 좋습니다.
아직까지도 저는 꽃을 보면
우리집 정원에 모셔다두고 싶은 욕심이 많은걸보면
아직은 생명의 소중함을 잘 모르나봅니다^^
내일있을 정모,
저도 참석하고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일요일 출근을 해야합니다.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즐거운 나들이길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눈엔 아카시아꽃밖에 안보입니다
예전엔 그져 귀챃은 가시달린 나무로만 보였는데 요즘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귀하게 여겨짐은 왜일까요
정답은 꿀이제일많이나는 밀원식물이기 때문입니다
개눈에는 뭐만보이고
제눈에는 아까시아만 보이니 이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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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레번석





저도 집 대문 앞에 작은 찔레꽃을 심어 놓았는데
일년 정도 지나니 엄청난 생명력으로 제법 키를 키웠습니다.
그냥 막대기 꽂아 놓다시피해도 잘 살아나고
피우는 꽃들도 우리 한국인을 닮은 듯 정겹고
소박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