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에 우리교회에서 특별 집회가 있어서 갔다가 돌아오는

한강 주변에 불빛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그러나 제가 더욱 아름답게 여기는 것들은 바로 요런것들,,,,사진 543.jpg 사진 542.jpg

 

 

전 같으면 이쁘다고 집으로 꺾어왔었는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닳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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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아  풋풋한 이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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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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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크로바 찾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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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선인장에 꽃이 너무 크지요?

 

만약에 내가 시골에 살면서 산으로 들로다니면서 일도 안하구

요런 것들만 찍고 다니면 아마~~!

아마 저 할망구는 미쳤나봐 ! 하겠지요?

텃밭 정도는 할 수 있어요,,,,  ㅋ,

 저 낼 대전에 가여,,

보구 싶은 님들이 많아서,,,

그리구,,

풀꽃향기가 좋아서요,,,,,

시골생활을 늘 그리며 사는 꿈많은 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