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짓기를 마친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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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조를 묻고 난 다음

관은 어디로 연결하는 게 정답인가요.

어차피 계곡이 아니고는 흘러 보낼

마땅한 장소가 없을 경우에 말입니다.

어차피 흘러가며 정화 되는 것 아닌가요.

 

멍텅구리(?)라고 하여

그냥 땅 속 지하수로 흐르게 한다“는

방법이 있다는데 옳은 방법인지도 궁금하고

법적인 사항인지 양해 사항인지도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정확한 시공방법도 알려 주세요.

백수(白壽)를 위하여
백수(白手)를 선택한
백수(白叟)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