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본 제비꽃 씨앗입니다.
제 눈엔 짚으로 엮어 이웃 잔치집에 가져 가려는 할머니 손에 들린 계란 같이만 보입니다.

날이 많이 무르네요.

속 시원히 확!~
퍼 붓고 그만 햇볕 쨍하니 들었슴 좋겠습니다.

아님 낮엔 볕 쨍쨍하게 들고 밤으로 비가 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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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실실 유유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