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유지
21일간의 산고 끝에 꼴랑1마리 식구가 태어 났습니다
터:강화군 하점면 부근리 고려산 자락
드디어 예쁜 병아리가 태어났네요.
고려산님, 축하드립니다.
우리 닭은 언제나 새생명을 안겨주려는지...^^
축하 합니다.
한술 밥에 배부르랴. 라는 말도 있듯이
꼴랑1마리가 아니고, 한마리 씩이나가 맞는듯 합니다.^^
아주 실해 보입니다.
너무 예뻐요. 잘 키우면 금새 식구 많이 늘어나겠어요. 진쨔 에쁘네요. 안부 전해주세요. ^.^ *
안 그래도 올 저녁에 지인과 고려산 얘기했지요,
봄에 진달래 필 때나 가자고 하네요
감사 합니다.
진달래꽃 축제때오시면 만족한 산행 되실겁니다.
드디어 예쁜 병아리가 태어났네요.
고려산님, 축하드립니다.
우리 닭은 언제나 새생명을 안겨주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