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수요일 날(7일) 하루 쉬고
목요일 날 방통(?)하면 양생 들어갑니다.
시작이 반이라“며 땅따먹기 금 긋기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이지 반을 끝내고
벌써 나머지 반을 향한 두 번째 시작의 버튼을 누르며
“어디쯤 가고 있을까”로서의 경고보고를 드립니다.
모쪼록 “드디어 완공 되었네요”라는
제목으로 다시 뵙는 그 날까지
시골집 벗님들이여!!!!!!!!!!!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백수(白壽)를 위하여
백수(白手)를 선택한
백수(白叟)입니다!
^^@^
이젠 지붕을 잘 덮으셨으니
기후의 변화에 관계없이 마무리를 하실수 있어
무척 다행입니다.
그동안의 컨텔빌라 생활 청산하시고
너르고 편안한 집에서,
옛 컨텔빌라의 전설이 환한 웃음꽃으로 여기 시골기차에
떠돌아 다니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별건곤님의 엊그제같던 그 엊그제가 언제였습니까?
흑...
그 엊그제가 기억에도 가물한 칠팔년전이라던가 삼사년전이라던가 그런말씀은 ........
시작이 반이라 하시니 저도 반은 이루어놓았습니다만
당췌 앞이 보이지 않으니...캄~캄~~ 합니다
그림같은 저 집이 한없이 부러울 따름이고.....
별건곤님의 엊그제같던 그 엊그제가 언제였습니까?
(글로서는 6월 달을 야~그 하였지만)
그 엊그제가 기억에도 가물한 칠팔년전이라던가 삼사년전이라던가 그런말씀은 ........
(7년 반전이 될 수도 있겠지요. 흙흙흙)
시작이 반이라 하시니 저도 반은 이루어놓았습니다만
(그럼 성공도 반은 이루어 놓은 것 아니겠습니까요)
당췌 앞이 보이지 않으니...캄~캄~~ 합니다
(전등 보내 드릴까요. ^^)
그림같은 저 집이 한없이 부러울 따름이고.....
(그림이 아니고 진짜 집입니다)
아마 이곳에서 방통이라는 단어는 제가 처음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벌써 방통을 치시는군요. 저도 내일 종을 칩니다.
집이 아기자기한 것이 집 주인을 닮은 것 같아 재미 있습니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이산저산 능선을 보면 부러울 것이
없겠습니다. 마무리 잘 하십시요.
참 보기 좋습니다.
집 지으신다고 수고 하셨습니다.
우기전에 지붕까지 완성했으니 다행이네요.
이제는 여유있게 내부만 잘 하시면 되겠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이런 이쁜집을 지어보나.................
부럽습니다.
지나고 보면 즐겁고 행복했던 시절이 아니였나하고.. 느끼실때가 있으셔야 하는데..
이렇게 즐기시면서 역사를 만들어 가신 님이... 그동안 마음과 준비하셨을 정감을 느낄수 있는듯 합니다..
마무리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별건곤님의 둥지 입성할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순천에서 -
지나고 보면 즐겁고 행복했던 시절이 아니였나하고..
(신경 쓴 만 큼 보람 또한 비례하리라고 봅니다)
느끼실때가 있으셔야 하는데..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
이렇게 즐기시면서 역사를 만들어 가신 님이...
그동안 마음과 준비하셨을 정감을 느낄수 있는 듯 합니다..
(너무나 정감어린 표현이네요. 맘에 듭니다.)
마무리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별건곤님의 둥지 입성할날을 기다리겠습니다...
(그 마무리가 끝나면 도킹 할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참샘님! 건강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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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까지 오셨으니
나머지는 마음 먹으시는 대로
이루어 가시기 바랍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독수리 타법으로
댓글 한번 달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