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날(7일) 하루 쉬고

목요일 날 방통(?)하면 양생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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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반이라“며 땅따먹기 금 긋기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이지 반을 끝내고

벌써 나머지 반을 향한 두 번째 시작의 버튼을 누르며

“어디쯤 가고 있을까”로서의 경고보고를 드립니다.

 

모쪼록 “드디어 완공 되었네요”라는

제목으로 다시 뵙는 그 날까지

시골집 벗님들이여!!!!!!!!!!!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백수(白壽)를 위하여
백수(白手)를 선택한
백수(白叟)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