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서울/경기 역
글 수 6,714
안녕하세요 노원구에 사는 쪼매한 아줌마 소리새 입니다 너무너무 반갑구요^^*
제 고향이 기차길옆 오막살이였느데요 지금도 기차 소리만 들어도 그때 기역과 가슴에 짠한 향수을 느낍답니다
모쪼록 기차을 탔으니 역장님 잘 봐주이소...그저 서울 사람들 이란게 막연히 시골생활 을 동경하지요
그중 한사람이 저있데요 저도 말년에는 시골에 터을 잡고싶은 꿈을 꾸고 있답니다..^^*
2010.07.09 22:40:54 (*.7.236.112)
서경방에 귀한 새내기들께서 오셨는데
아직도 잠잠하니 마음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두 분의 참여와 열기로
서경방이 예전의 활기를 찾기를 기대해 봅니다.
소리새님,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07.10 01:15:38 (*.179.54.189)
반갑습니다.
잠들어버린 설방을 소리새님께서 화악 깨워버리옵소서!!
개구리 성님은 뭔 소리 하시는지 몰러...칭따오 개굴!!!
2010.07.10 03:26:12 (*.11.14.76)
소리새님 반가워요. 아주 잘 오셨읍니다. 드디어 제게도 후배가 한분 들어오셨읍니다. 여기 인심 아주 좋습니다. 지내보시면 아실거에요. 건강하시고 모쪼록 소원을 이루시기 바랄께요. (꽃다발 드리고 싶은데 제가 컴맹이라서요. 미안해요 마음으로 받아주시면 고맙겠어요, 내마음 모두실어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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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새님 ~! 반갑습니다.
저는 관악구랍니다.
좋은 곳 잘 찾아오셨네요.
원하시는 꿈 꼭 이루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