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원구에 사는 쪼매한 아줌마 소리새 입니다 너무너무 반갑구요^^*

 

제 고향이 기차길옆 오막살이였느데요 지금도 기차 소리만 들어도 그때 기역과 가슴에 짠한 향수을 느낍답니다

 

모쪼록 기차을 탔으니 역장님 잘 봐주이소...그저 서울 사람들 이란게 막연히 시골생활 을 동경하지요

 

그중 한사람이 저있데요 저도 말년에는 시골에 터을 잡고싶은 꿈을 꾸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