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만에 친정 식구들이 뭉쳤지요,

전에는 모두가 가까운 곳에 올망 졸망 살아서 자주 모였었는데

꿈,숲 동생이 포천에서 팬션을 한답시고 떨어져 살면서 늘 바쁘다구 하니까

다른데 갈 것 없이 여기다가 자리를깔고,,,사진 581.jpg

 

맛난고기두 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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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두야! 넌 저리비키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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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방 계곡에 가서 물고기 잡아서 꿈숲터에 있는 연못에다가 키우고,,

 

 

사진 573.jpg 사진 575.jpg 사진 576.jpg

 

몇;칠전에 종합검사를 했는데  아주

정상으로 나왔어요,, ^*^

살만 빼면되는디,, 잘 안 빠지네요,ㅋ,,

요가두 하고  스트레칭두 하고 많이 걸을려고 하지만

핑계가 심장도 약하고 골다궁도 있고 해서

걷는 데도 얼마나 힘이 드는지 꾸준히 하지 못해서 탈이지요,,ㅋ

 

시골생활을 늘 그리며 사는 꿈많은 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