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역
요즘 게으른농사꾼 바지런한농사꾼으로 변신하였읍니다
아침일찍부터 해가질녁까지 종일 논과밭에서 하루를보내고있읍니다
여름장마 집중호우도 작은살래골 어여삐보았는지 아무런 피해없이 고요히지나고나니
그동안 자란풀들과의전쟁 해도해도 끝이없네요
5월1일 첫번쩨로심은 고추밭에서 오늘처음 고추수확하고나니 이제부터시작이다는
마음입니다 오늘 그동안 벼러오던 우리앞마당에 곱게피어있는 백합과 나리꽃
님들
께 자랑하고파 마음먹고 늦은시간에한컷 하여 올려봅니다
고추 이제는 수확을 시작하셨다하니
풍성한 결실이 농협통장으로 입금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망중한...
바쁘신 와중에도 백합과 나리꽃,
고운 자태를 감상할수 있게 해 주셨네요.^^
이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무더운 땡볕은 피하셔서
일 하시도록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래 녘엔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다는 데 작은살래님터에 피해가 없으시다니
휴!가슴쓸어봅니다
하늘이 내리는 선물이 독이되기도 하지만 작은살래님은 착한 일을 하셨는지
상을 주셨나 봅니다
이쁜 꽃이 많으신 데...갈무리 잘하시어 씨앗좀 나눠주시지요
저야 별로이지만 집사람이 좋아하니..
더위에 맥없이 지치지 마시고 ...
비 피해 없으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고추의 계절이 시작되었군요.
작은살래님 땀으로 목욕 하실 일이 빈번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항상 건강이 우선인거 아시지요?
쉬엄쉬엄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고추 많이 수확하셔서
돈도 넉넉히 챙길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백합과 나리가 만발 했습니다.
얼마전 저희 베란다에서 담아놓은
나리 한송이 올려봅니다.
저희 집이 14층 인데도, 꽃들이 풍성하게 잘 자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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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제 아무리 예쁘다 해도 흰 백합만한 기품은 없는 거 같습니다.
나리와 백합이 조화롭네요.
작은살래님 터엔 야생 꽃들도 참 많을 거 같네요.
맨 아래 고양이들은 사람 손을 태운 고양이들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