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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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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나날은 참으로 바쁜 일상으로
이루어 지네요.
일손이 많이 가는 흙과의 생활이 때로는
나 자신을 뒤 돌아보게 합니다.
들깨모종입니다.
향긋한 내음이 입맛을 돋구워 줍니다.
늦가을에 나무를 식재 할 밭입니다.
전에는 논으로 사용했고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두둑을 만들어 기본적인 틀을 만들어 봅니다.
장마비로 들깨모종이 잘 살아주어 마음이
즐겁네요.
고랑의 물은 하루 이틀이면 배수가 됩니다.
무성해지는 잡초가 걱정입니다.

흙을 좋아하는 자연인입니다. 아침 햇살은 나의 손님이요.
아침 이슬은 나의 벗입니다. 농부의 꿈이 이루어지길,,,,,,,,,!
2010.07.19 16:49:05 (*.7.254.182)
들걔모종의 숭숭 뚫린 구멍이
얼마나 깨끗하게 살아숨쉬는 녀석인지 짐작케 합니다.
또한
옮겨심으실려면
얼마나 고생이 될까 싶은 걱정도...^^
얼마나 깨끗하게 살아숨쉬는 녀석인지 짐작케 합니다.
또한
옮겨심으실려면
얼마나 고생이 될까 싶은 걱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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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름만 하면 무엇이든 풍년이 들 것 같은.
쉬어가며 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