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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나날은 참으로 바쁜 일상으로
이루어 지네요.
일손이 많이 가는 흙과의 생활이 때로는
나 자신을 뒤 돌아보게 합니다.
들깨모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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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내음이 입맛을 돋구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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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에 나무를 식재 할 밭입니다.
전에는 논으로 사용했고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두둑을 만들어 기본적인 틀을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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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비로 들깨모종이 잘 살아주어 마음이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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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의 물은 하루 이틀이면 배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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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해지는 잡초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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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좋아하는 자연인입니다. 아침 햇살은 나의 손님이요.
아침 이슬은 나의 벗입니다. 농부의 꿈이 이루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