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주/해외 역
글 수 1,079
열무 심었어도 식사하는 것은 다른 수저 주인입니다.

고라니 고구마 순 뜯어 먹는 솜씨 아주 죽임니다.
쥐차구 아니 고차구 놓차하니 옆지기 극력 반대하고
결국 올 농사 포기..
매년 하는 농사 적자누적 입니다.
그래도 벌써 내년 고구마 농사 잔머리 생각하고 있으니...
달천 강변에서 주말농사 공부하고 있습니다.
2010.07.27 15:59:17 (*.186.214.18)
달천님 고구마는 그래도 줄기라도 남아있네요.
우리는 달랑 두줄 심은 고구마를 고라니가 땅에서 줄기올라오자마자 다 잡수셔서
고구마는 흔적도 없고 바랭이천국이 되었답니다 ㅠㅠ
2010.07.27 22:27:02 (*.7.236.112)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람의 인적이 없다는 것이
저런 처참한 만행을 저지르게 했는가 봅니다.
그래도 훗날을 위한 좋은 경험이 되시겠지요?^^
2010.07.28 11:30:49 (*.66.91.10)
달천님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죠 ?
농사 짓느라 고생하십니다.
무공해라 고라니가 아주 맛있게 잎만 따서 잡수셨네요.
달천님은 나중에 고구마 뿌리만 드시면 되겠습니다. ㅎ ㅎ ㅎ.....
2010.07.28 12:06:15 (*.140.151.114)
에궁! 어쩌나~
노력않구 양심없이 다 파먹었네요,
요즘 몇몇의 파렴치한 사람들을 닮아가는것 이닌가요?
그래두열심히 노력하시어서 꼭
무공해 농사에 성공하시기를 ,,,
|
|
|








망으로 울타리 만드세요.
아니면 충견이 필요합니다.
주말 농부의 아픔이 묻어 나네요.
역장님 기운 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