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마당넓은집에 살면서

흙밟고 다니며 뛰어놀던 그때가

그립씁니다.

 

동물이나 인간이나 나이를 먹으면 고향으로 희귀한다는데

우리네도 그러한가봅니다

흙집을 짓기위해 발걸음을 떼어봅니다

날더은데 더위타지마시고

건강들하세여.......ㅎㅎㅎ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