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펠릿보일러를 설치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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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까지 완공조건으로만 지원가능하다“는

관공서의 지엄한 지시를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겨우겨우 사정사정하여 7월말로 연기하고

참으로 그 날짜를 맞추느라 그야말로

간이 콩알만 하도록 노심초사하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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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돌발퀴즙니다!

 

보일러실의 문(門)이 왜 두 개일까요.

또 하나의 문(門)에 용도를 아시는 분은

댓글로 그 답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정확히 맞추신 한분을 선정하여

꽃차향에서 정성으로 제조한 "산야초환"을

당첨선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죄송 되겠습니다“ 만

착 불은 양해하여

주시구요. ^@^

백수(白壽)를 위하여
백수(白手)를 선택한
백수(白叟)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