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아~ 드디어 딩동댕~이 울렸기에
그 결과로서 이제 마감하려고 합니다.
1편 : 여기서 잠깐! 돌발퀴즙니다? ^^
에서 13명 응시, 눈 팅 299명이었고
2편 : 잠깐만~ 잠깐만~ 아줌마! 아저씨! ^^
에서 아쉽게도 아줌마는 안 계셨지만
6명 응시, 눈 팅 210명이었지요.
그리고 그 결과 2편에서 그야말로 돌발로
혜성과 같이 나타난 제니네집 선배님의
“노래방을 만드셨나요”가 당첨되어
와우(WOW)! 딩동댕~
노래방이 정답입니다.
팡파레를 울려 드리지요.
빠바방~ 빠바방~ 빠바방~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산야초” 드시고 회춘하세요!
누가 알아요, 혹시 또
늦둥이라도 생산하실지.^^
라는 별건곤의 축하인사로
마감 되었답니다.
그동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
직접 참여로서 동참하여 주시고
또한 눈 팅으로나마 성원하여 주신
모든 벗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오며
앞으로 또 다른 돌발퀴즈 발생 시도
모든 일 팽개치고 앞 다투어 상품에
눈이 멀기를 공갈과 협박으로
경고하는 바입니다.
백수(白壽)를 위하여
백수(白手)를 선택한
백수(白叟)입니다!
^^@^
아... 아쉽습니다.
상품에 눈이 멀었었는데
제니네집형님께서
알고 맞추신건지 대충 때려잡으신건지...
저는 힌트에서 답을 정확하게 알았었는데
그야말로 한 발 늦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메, 이게 누구시더래요.
많이 듣던 이름은 같은데 영 가물가물 가물치하네요.
시골기차에 배내골이라는 분도 계셨나?
눈팅만 하다가 찔려서
(큰일 날 뻔 하셨네요.
허긴 찔릴 만도 하지. ^^
그래 안과에서는 뭐래요)
댓글 남기고 갑니다.
(엄청 큰일 하셨구만요)
그냥 웃고만 싶포요~~~~~
(웃어요, 웃어 봐요.
좋은 게 좋은 거죠~~~~~)
배내골님! 방가방가
하지만 솔직히 너무 오랜만이기는 하네요.
암튼 무소식이 희소식인건 맞죠.
아무리 바빠도 우리 자주 용안 좀 뵙고 지냅시다.
감사합니다, 댓글 남겨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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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노래방을 보일러실에 같이 설치하셨군요
보일러 불 보러가셔서 한곡조 뽑고...아주 좋습니다
제니네집님...축하드립니다...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