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도 미치고

집도 미치고

우리 인간도 미치고...........ㅎㅎ

 

한때는

수백대 일의 경쟁을 물리치고 아파트하나 당첨되면

누구네집 둘째아들은 아파트에 당첩되었단다........하며

온통 동네방네 소문과 부러움으로 가득..............

 

허나 지금은

온통 메스컴에

공중에 뜬 공구리 덩어리,버블거품,폭탄 돌리기네 하며

잠못이루는 아파트의 족속들이라며 난리를.......

 

그리고 또 얼마후는

전원 경치좋은곳에

빗가번쩍한 러브호텔과 펜션들이 우후죽순으로

그 아름다운 자연의 경관을 다 망가뜨리고도

대 히트를 치더만

 

요즘들어

뭐 한철장사네.....이것도 너무 난립하여 식상하고 한물갔다네........하며 오두방정을..........

 

그래서

또 요즘은 황토방 흙집 통나무집등

자연친화 집이네 ...하며 또 생난리를 피우는데

 

정년

그 내막을 살펴보면

진실로 순수한 흙.토종집이 아니라

겉만 황토칠로 눈가림한 무늬만 치장한 눈속임집이 대부분이라................ㅎㅎ

 

하여

세상도 미쳐가고

집도 미쳐가고

또한 인간 마져도 미쳐가나니.........

 

오호라........

그러면 그 어디 그 무엇을 믿고 신뢰를하여

우리 인간성,순수성을 회복할 것인가...........

 

저는 그 일예로

이곳의 토굴집을 연재하시는 무운님의 집에 상당한 애착과 신뢰를 부여..........

 

우리가 살아가는 정말 인간다운집

정말

인간에게 유익한 집은

 

그 화려한 외형

빗가번쩍한 겉치장이 아니라

돌하나 흙하나에도

자연과 철학과 진실이 묻어 있어야 한다는것이죠

 

저는 어제

2박3일 친척들과 2일에 60만원주고 청량산 봉화 안동등...

펜션을 빌려 휴가를 보냈지만

 

과연 60만원 어치의 효과

보람과 유익을 느껶느냐에는 의문과 회의를............

 

하여 결론적으로

모두가 미쳐가는세상

돌고도는 요지경 세상에서

 

결국

미치고 또 미치면 결과는 제자리인데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뭐가 그리 대 유행이라고 생 난리 발광들을 뜨느뇨................

 

하여

결론은 하나

우주만물의 철학은

한치의 어긋남도 없는

 

대 자연의 그대로인

스스로 그러한 것인것을........................

 

스스로 그러한

자연

그 자연이 정답이로세...................ㅎㅎ

 

 

 

 

구름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인생........ 그 어디에도 끄달림이 없는 한마리 새처럼.......... 자유인 자연인으로 살고파...... 훌훌 다 벗어버리고 원초적 야인 하나의 자연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