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도 집은집이죠

잔손질도많이가고 시간도 생각보다 더 걸렸읍니다

작은살래 정성이하늘에닿았는지 오늘아침 마지막공정

비닐씨우고 고추하웃안에 들여놓고나니 갑지기 소나기가 한바탕

휩쓸고 가더군요DCP_4691.JPG DCP_4692.JPG DCP_4693.JPG DCP_469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