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여름 시골기차 회원님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그동안 울산에서 생활하다 어찌어찌 통영까지 와서 생활을 하게되었는데
혹시 시골기차 회원님들이 계신가 해서요...
언제가는 저도 우리 시골기차 회원님들 처럼 혼자 조금만 터 잡고
황토집 짓고 부모님과 살고싶은게 제 꿈이거든요...
예전에 통영쪽에 황토집 짓는 회원님이 계시다는 얘기를 얼핏 들어본것도 같은데...
아시는분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제 여름의 끝자락에 와있는거 같은데 다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올라오실 덧글을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