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을 살아가면서

가장많이 회자되고 애피소드......가슴 시리게 하는 야기가

 

아마

과부 이야기가 아닐까요

 

특히

중년을 지나 황혼의 내리막 인생길을 살아가는 

중년의 벗님들에게는...........................

 

이는

그 유교 도덕이 강조된 조선시대때 부터

지금까지

 

아마 여러분들도

이 과부 애기들은 수없이 듣고 ㅈ전설처럼.........그리고 소설처럼..........ㅎㅎ

 

저도

저의 농장 화전밭을 사고난뒤

아랫 마을에 사는 어느 과부가 찾아와서

무턱대고 디리되던 이야기...........

 

그리고

모 신문에 난

어느 시골 과부와 총각과의 빼도박도 못한............이야기가

 

너무나 생동감 넘치고

너무나 적나라하게 마음에 와닿아

 

너무 조용한 이 기찻간에

불한번 지피고자 한필 올려 볼 작정이온데

 

과연

여러님들............괜찮겠는지요

 

지난번

ㅇㅇ휘지님이

기찻간이 침체 너무조용할시는

불한번 지피자고 했는데

 

과연

불한번 지펴도 될런지요........ㅎㅎ

 

...............

 

 

구름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인생........ 그 어디에도 끄달림이 없는 한마리 새처럼.......... 자유인 자연인으로 살고파...... 훌훌 다 벗어버리고 원초적 야인 하나의 자연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