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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살래골 산골집에 올여름들어 부쩍 외부인의 출입이잦읍니다
평소 물이귀한 고흥땅에서 항상 께끗한 계곡물을 접할수있는곳으로 점차 입소문나다보니
무조건 밀고들어오는 차량및 사람들떼문에 급조해만든 대문 자작으로 나무값 36000원들여
만들어 달아놓고보니 그럴듯하네요
2010.08.25 16:41:09 (*.159.252.85)
올릴 때에는 없더니 올리고 나니 승객님의 글이 밀려나네요
선착순인가봐요
유럽의 중세 성문을 연상케 합니다.
밑에는 강이 흐르고 위에는 대문이고 완벽합니다.
2010.08.26 10:30:03 (*.250.49.131)
그 바쁜 와중에 대문까지 만드셨네요~~
지난 여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갔습니다.
옆집 아주머니가 그러시네요.
"" 도대체 맨날 어디를 그렇게 다니는데 얼굴 볼 날이 없냐구???""라고요~~
살래골도 꼭 가보고 싶었는디....^^*^^
2010.08.28 22:05:31 (*.7.236.27)
요즈음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마도 그 바람에
저렇게 멋진 대문을 만드셨군요.
장식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열린 세상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멋진 작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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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耘
너레번석





마음고생이 있으셨나 봅니다
대문이 아주 이쁩니다
대문이 제역할 톡톡히 하여 작은살래님의 마음고생이
조금 덜어졌으면 합니다...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