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살래골 산골집에 올여름들어 부쩍 외부인의 출입이잦읍니다

평소 물이귀한 고흥땅에서 항상 께끗한 계곡물을 접할수있는곳으로 점차 입소문나다보니

무조건 밀고들어오는 차량및 사람들떼문에 급조해만든 대문 자작으로 나무값 36000원들여

만들어 달아놓고보니 그럴듯하네요DCP_4721.JPG DCP_4722.JPG DCP_43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