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회사 로비에 이런 문구를 새겨 놓았습니다

내가 고생을 하면 주변사람이 편해진다

이말은 MK택시 유태식 부회장님 강의중에 단골메뉴로 등장합니다

그분이 재일교포로서 일본시장에서 살아남기위한 생존전략에 관한 얘기에

제가 관심을 두기도 하구요

2004년도에 유태식부회장님의 초대를 받아 저의 집사람과 함게 본사 방문을 했었고  6년이 지난

8월 지난주에 교토 창의적인 경영방식 벤치마킹차 교토본사에 다시 들렀습니다

전과 다름없이 예절,친절교육장면을 보고 있노라면 세삼 온몸에 전률을 느끼게 합니다

"생존전략" ...단어가 섬찟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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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토경영방식에 대하여 연구가 진행되면서 교토지역의 특별한 기업소개중 MK택시의

서비스 문화가 소개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나이 50이 넘은 신입사원에게 친절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중에 자신의 자존심을 버리기 위한

교육부분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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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면 농촌일을 벗하며 지내려고 연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