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충청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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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지나갑니다
영동 밭에는 아예 가보지도 못했는데
지난주일에 갔었는데 잡초가 제 집인양 합니다
아들이 병중(강박)이라 내내 우울한 요즈음 !주말 하루 회사동료랑 무학산 둘레길을 다녀 왔습니다
마산!
바다가 보이는 산책길을 걸으며 여름도 시름도 잠시 두고
땀으로 시간을 채우며
그래도 열심히 삶을 만들어 가야 할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시골 흙내음이 가득한 기차에 올라 보앗습니다
항상 그리운 얼굴이며 닉내임을 보면서
반가운 맘에 흔적을 남깁니다
건강하십시요
언젠가 시골을 내려갈수 있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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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내 우환이 있으셨군요.
치유의 반가운 소식을 빨리 들을수 있도록
열심히 기원하겠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산책길,
저도 한 번 둘러보고 싶습니다.
엊그제 유명 예능프로에 나오는 지리산 둘레길을 보며
꼭 완주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다시 한 번 마음을 훍고 지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