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경상 역

글 수 4,507
번호
제목
글쓴이
4507 질서 7 image
[레벨:0]회상
1589 2016-06-08
숨쉬기도 조심스러운 절간처럼 조용한 기찻간에 이런거라도 하나 올리면 웃음소리라도 들리려나................... 포기 할수 없는 영역에 대한 집착 "얼른 안 비키고 뭐하노?................!!! "  
4506 갈등 6
[레벨:0]산고을
1495 2016-05-29
2g폰으로 고집하다 의자에 두고 딴일하다보니 개가 물어뜯어 스마트폰으로 바꾼지 한달도 되도록 익숙치않고,봄이오고서도 산양삼등 농사에 몰두해야하지만 계속 건축현장에서 일하고있다 가을이 되어야 돈을 만지지만 잘못판단으로 채...  
4505 2층(복층) 꾸미기 6 imagefile
[레벨:0]야촌놈
1374 2016-05-26
돈 안드는(적게드는) 2층 만들기 입니다 ㅎㅎ  
4504 어버이날에.. 16 imagefile
[레벨:0]회상
1271 2016-05-08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부모은중경에 따르면 여자는 아들 딸을 낳고 기르는데 있어 한번 아이를 낳으려면 서말서되의 엉킨 피를 쏫고 여덟섬너말이나 흰 젖을 먹여야 하기에 그 뼈가 검고 가벼운거이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4503 어린이날에.... 8 imagefile
[레벨:0]회상
1320 2016-05-05
오늘은 여름이 시작되는 입하(入夏)이며 어린이날입니다. 시골동네에 애기울음 소리가 사라진지 오래고 어쩌나 부모따라 조부모님댁에 다니러 온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걸 보면 어릴적 코쟁이를 보는 듯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그러고 ...  
4502 나는 안먹는다 16
[레벨:0]회상
1176 2016-04-27
수수하게 비내리는 수요일 . 수수떡이라도 부쳐먹으면 좋을 분위기입니다. 미세먼지에 황사, 연무, 박무, 그기다 송화가루까지... 숨쉬기가 겁나서 마스크가 필수가 되어버린 일그러진 봄날에 때마침 내리는 비는 구세주의 손길과도 ...  
4501 이것도 수확물..... 21 imagefile
[레벨:0]회상
1183 2016-04-22
어제는 비가 해질무렵까지 부슬부슬내려 삭신도 쑤시고 들어앉아 있었더니 답답하여 늦게 뜨락을 둘러봅니다. 비온뒤 더욱 생기넘치는 초목들과 그들이 품어내는 기운에 머리가 맑아집니다. 졸개처럼 따라다니는 냥이녀석들을 거느리고...  
4500 다시한번 대한민국 12 imagefile
[레벨:0]회상
1014 2016-04-15
인생 신발 벗어봐야 알고 파마는 풀어봐야 알고 하나 더 ....... 선거는 투표함 열어봐야 안다. 비오는 날 어두컴컴한 기표소에서 침침한눈으로 더듬어 찍고나와 관계자에게 기표소에 불을 하나 달아야지 어르신들이 어두워서 보이...  
4499 좀 조용히 살자 12 imagefile
[레벨:0]회상
1077 2016-04-08
시골.... 절간처럼 조용하다고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하기사 도시처럼 소음에 면역이 생기지 않아서 더욱 그러하겠지만 말입니다. 지난겨울 어느날부터 투박한 경상도 사투리의 남자가 " 안녕하십니까.. ㅇㅇ경찰서장입니다........" 로...  
4498 사는 자체가 세금이다. 12
[레벨:0]회상
985 2016-03-31
태어났더니~~~~~~주민세. 살았을때 줬더니~~~증여세. 죽었더니~~~~~~~상속세. 피땀 흘려 노동했더니~~~~~~~갑근세. 힘들어서 한대 물었더니~~~~~~~~~담배세. 퇴근하고 한 잔했더니~~주류세. 아껴 쓰고 저축하니~~~~~~재산세. 북한 때문에 ...  
4497 봄입니다~~^^ 21
[레벨:0]송이
1135 2016-03-23
이전에 농사도 짓고 전쟁터에서 적군과 살적엔 속보도 많고 뉴스도 많트만~~~ 요즘은 그날이 그날인데 그래도 봄이 왔네요...ㅎ 저는 이천평 농사를 접고 50평 텃밭농사를 준비하는 중이랍니다... 요즘은 오전오후 육아도우미.정오 ...  
4496 데크만들기 5 imagefile
[레벨:0]야촌놈
1143 2016-02-29
요즘 황토방겸 공방을 지어놓고 뒷마무리 손수하느라 바쁩니다 데크판 목재값만 100마넌 넘게드네요 바닥까는데 윙(날개달린것)피스 1,200개 박았습니당 ㅠㅠ 어제는 데크 기둥속으로 전선을 넣기위해 11개 기둥에 구멍을 뚫느라 애먹...  
4495 법제 5 imagefile
[레벨:0]산고을
1112 2016-02-24
이 산중에선 가장 추울 때가 2월이다 바다물도 어는 시기가 2월이라지.. 춥다고 움추리고 있다보면 나중에 몸이 무겁고 움직여지지 않아 무엇이라도 해야하는 성질탓에 애궂은 애들을 데리고 산행을 하거나 임도길을 따라 산책을...  
4494 겨우살이 산행 5 imagefile
[레벨:0]산고을
980 2016-02-20
다니던 일이 떨어지고 날이 풀려도 겨울은 겨울인지라 넋놓고 가만 있자면 넘 무료하고 견딜 수가 없다 복순이나 몽실이중 그날 기분에 따라 한 마릴데리고 여기저기 산을 오르기도 한다 매번 코스가 다르기에 한 번씩은 뱅뱅돌...  
4493 복순아! 3
[레벨:0]산고을
411 2016-02-18
복순이와 동거중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주인의 뜻을 말을 높낮이에 따라 눈치로 사는 뇬이다 황구에 장대꼬리를 가진 암넘인 데 의외로 겁이 많다 물론 사람에게... 갈수록 질투가 심해지는 편이다 같이 지내는 몽실이뇬이 내 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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