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여기서 저 산을 보니 정말로 강원도에 온 기분이 나네여,,

 

 

사진 516.jpg

 

언제나 보아도 눈이 시원한 울산바위,,,,

 

 

사진 517.jpg 

일단은 짐을 풀고,,,,

 

사진 518.jpg 

와~~~! 바다~~~다~!아~!

 

 

 

사진 523.jpg

 

통일 전망대에서,,,,

 

 

사진 524.jpg 

저 멀리보이는 북녁땅 해금강을 바라보며

예배도 드리고,,,,,,

 

 

 

 

사진 525.jpg 

워매 ~이양반은 소원을 적으라니께 폼부터 잡네 그려,,~!

 

 

 

 

사진 529.jpg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사진 531.jpg 

와~~! 이걸 은제 다 먹남!

 

 

 

사진 532.jpg 

먹다 먹다 지쳐서 남은 것은 남성님들님께,,,

 

 

사진 528.jpg 

마지막 한 카트찍고 1박2일에 여행은 여기서 끝!

집에 돌아온후 지금까지 쉬지 않구 잤시유~~!

 

살아있으니 이렇게 쫗은 귀경두 하구 그저 날마다 저의 삶이

하나님께 늘 감사할 뿐입니다,,

여러분 늘 건강하세요,,^*^

시골생활을 늘 그리며 사는 꿈많은 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