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두 다녀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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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찌기 투표하구 샬라님 집두 귀경하구,,

시상에 언제 요렇게 이쁘게 꾸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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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에 한번 들어가구 싶었는데 글씨!

손님이 있다기에 그냥 밖에서만 기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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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옆에 나무는 요 살라님 뒷동산에서 울 탱님이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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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살라님이 바뻐서 나물 할 새가 없어서 제가 다~

해 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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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잘두 마른다,,,

시골기차 인연 덕분에 요롷케 많은 나물은 난생 처음

해보았네요,,

아~ 기분이 짱!

제가 원래 나물 욕심은 많지요,

다 먹지도 못하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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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터지게 먹으라구여?

에잉!그잖아두 배가 벙벙한디,,,벌써 예약이 다~됬슈,,ㅋ,,

살라님 덕분에 지가 인심 좋은 아지매가 됬슈,,

 

살라님 고마워요,,

몸이 몹시 피곤해 보이던디

어서 정신 차리시구 좋은 소식 많이 올리셔요,,,

시골생활을 늘 그리며 사는 꿈많은 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