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하립골에 구절초 밭이 없었습니다

몇 주사이에 구절초 밭이 없어졌읍니다.

분명,

 지난 번에 구절초 밭에 풀 뽑기 작업을 했건만

구절초는 어디 가고 자귀풀 밭이 되어 버렸었습니다.

하립골=구절초

등식 성립 시키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어서 내려와 친구하며 살던가해야지

잠시 한눈을 팔면 구절초를 제끼고

 다른 풀이 안방을 차지합니다.

내새랑, 구절초~~라 말하기도 부끄럽네요.

2.jpg 1.jpg

자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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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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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 드러난 구절초.

 

지난 주 이틀동안

  울 삿갓과 손이 퉁퉁(? ) 붓도록 풀 뽑았습니다.

--실은  일요일 오전에 탈출했어요, 풀에 쓰러질 것 같아서....

 

구절초 피는 마을 <하립골>

촌장되기가  하립골샵 원장 되기 보다 어렵네요^^

 

구절초 ~~~~

너만 사랑하기가

참~~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