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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에 미나리4박스를 가지고 미나리꽝으로
운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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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미나리가 식욕을 자극하고 내년의
풍성한 미나리밭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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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옆골자기 예전에 다랭이 논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일년내내 수량이 풍부 합니다.
포크레인 작업으로 논두렁 밑에 2m정도 미나리밭을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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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밭에 물이 너무 많아도 미나리가 뿌리 내리기
어렵습니다. 물 조절이 관건입니다.
사진에 보는 것처럼 흙과 물이 자박자박하게 하여야
뿌리 내림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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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는 평범하지만 포크레인작업이 까다로워  주의가
요구되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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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잘 내려 주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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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의 저의 애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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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미나리바꽝을 만들었습니다. 여분의 논은 두덕을 만들어
묘목을 식재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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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좋아하는 자연인입니다. 아침 햇살은 나의 손님이요.
아침 이슬은 나의 벗입니다. 농부의 꿈이 이루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