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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 역
글 수 3,466
이름모를꽃에서
섬백리향 (우리토종허브라나아시는분 갈켜주십시요
분양가능한 꽃들입니다
2010.06.24 22:54:09 (*.7.236.177)
따뜻한 남녘에 화사한 꽃잔치가
무척이나 화사합니다.
하루종일 우중충한 사무실에서 앉아 있다가
지금 퇴근해서 잠깐 기차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과실과 꽃들을 보며
하루의 피곤의 일부나마 털어냅니다.^^
2010.06.24 23:11:54 (*.62.129.133)
왜 이리 다 이쁜겨~~~~
작은살래골엔 이쁜 꽃들 몽창 모였나 뷰~~~
가차이 있어야 분양이라도 받겠다 달려 가겠지만 군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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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하고 싱그러운 모습이 저 까지 행복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