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역
오늘 아침에 아들이 보낸 이상한 제목의 메일 한통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남하는 코스지만 고생과 노력을 부단히 하였지만..
막상 최종 통보를 받고는 부모님에게 갈 상당히 큰 화환과 감사의 편지를 아들 지가 받고서
미안하였다는 멜이였습니다.. 주소지를 지 주소지로 등록을 하여서 죄송하다는 글이였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찍어서 보냈더군요.. 격세지감을 느꼈습니다...
아들 덕에.. 대 기업 사장님 감사의 편지도 받아보구요... 명암까지 보냈던가 봄니다...
한편으론 그러하지 못한 분에게는 죄송한 글이오나.. 세상이 많이 변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남겨주는군요..
인생의 흐름을 그리며 . 간이역 한켠에 앉아 .. 지난날도 회상하며 마음을 달래는 산골촌부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드님 참 잘키우셨습니다.
마음도 반듯하고
국내 최고의 기업, 아니 세계적인 기업에
당당히 입사통지서를 받으셨으니
이젠 키우신 보람을 듬뿍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드님 보시기만 해도 배 부르실 것 같습니다.
삼성이 거저 큰 게 아님이지요.
이런 세심함이 사원 모두 모두에게 자긍심을 심게 하겠지요.
참샘님 , 축하드려요.
제 딸녀석도 2월 입사한 병아리랍니다.
작년 상반기 합격하곤 6개월 느긋하게 할거 다하며 즐기더니 요즘 엄살이 심합니다
언제 한번 뵌다 하면서도 뭐가 이리 발목을 잡는지.........언제 갑자기 찾아뵙드라도 놀라지마세요^^
감사합니다... 수많은 사람중의 한 부분이지만...
자신의 맏은분야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해주리라 믿고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해외에서 수년간 공부해서 박사학위 받아와도
직장 구하기는 별따기 이더이다.
참 샘님 자제분 큰 일 하셨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신 아드님 좋은 직장에 입사 하셨으니 참샘님 어깨도 가벼우시지요
요즘은 아이들 직장과 결혼 소식이 젤 부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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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레번석





축하!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아드님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있길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