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역
안개가 자욱한저희집이입니다 그대로 있습니다.
이름모를 꽃(패러가 심어놓았나 봅니다.)
5월달부터 시작했던 황토방입니다.
고개숙인 여인네는 무슨잘못을 했는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저러고 있네요....
황토방안에서 보는 여인네 ....
참샘님이 도와주셔가지고 이렇게 멋있는 황토방을 지었습니다 .
거의 2달정도 걸린거 같아요.
방바닥은 현재2번 미장하였는데 갈라지는게 문제입니다.
혹시 고창쪽으로 오시는 시골기차회원님들 들렸다가세요.
저 잘있습니다.
황토방이 참 잘생겼습니다
저 안에서 땀을 쭉빼면 기분이 상쾌해 질것 같군요
이름모를꽃이라고 하신것중 앞쪽은 상사화 같고요
뒷편은 비비취 같습니다
구경잘 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집입니다.
제가 갖고 싶어하는 황토방, 부럽습니다.
골반바지님 너무너무 반가워요.
건강한 나날 되세요.
깔끔한 황토방이 참으로 아름답군요.
겸손한 여인은 수줍은 미소로 인사를 합니다.
세월의 흐름속에 밝은 내일을 그려봅니다.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됩니다.
이제 황토방까지 만드셔서 승객의 방문시 준비까지 하신 여유가 보여서 좋습니다.
한 때 고창에서 4년간 살은 적이 있어서 더욱 가 보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지금 그 상태에서는 자꾸 덧바르면 방두깨가 두꺼워져서 방이 덜 따뜻 합니다.
걷어내고......
모두 걷어내기가 어려우면 걷어낼 때 물을 뿌려가며 밟으면서
지금 바르고자 하는 흙과 한살이 잘 되게 하고 적당량을 걷어 내세요
황토가 좋다고 찰진 황토가 모래보다 많이 들어가서 갈라집니다.
벽체는 잘 붙어야 하므로 좀 갈라지더라도 황토를 많이 넣지만
방바닥은 바르기만 하면 되니 모래비율을 황토 1에다가 모래 3을 넣어 바르세요
그리고 흙칼로 여러번 문지르면 황토물이 표면으로 올라와 갈라지지 않습니다.
흙방 그대로 사용할려면 황토를 이갤 때 친환경 오공본드를 따뜻한 물에 녹여 섞어서 바르면
한달 정도는 신내가 나지만 흙방에서 그냥 지내도 괸찮습니다.
저는 공해라 해서 사용하지 않았는데 모 대학 화학과 교수분께서 구들교육오셔서 친환경제품인 오공본드의 공해 수치가 그 정도면 인체에 괜찮다고 해서 권합니다.
그 위에 쎄락을 친환경 알콜에 용해해서 니스 바르듯이 바르면 너무 좋습니다.
가까우면 해드릴 수 있는데 너무 멉니다.
그리고 전화로 문의하신 내용은 쪽지로 보냈습니다.
형수님 잘 정리된 마당과 화초를 보니
형수님의 모습이 오버랩되어 집니다.
오랫동안 소식도 못드려 죄송했는데
이렇게 글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이쁜 황토집에 가볼날이 있으려나......^^
어떤 황토방의 모습일까 무척 궁금하였는데
참 아담하고 건강한 황토방의 모습을 보게되여 무척 기쁩니다.
더욱 더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004방 옆지기가 더 좋아 하네요
황토 색깔이 기가 막힙니다. 아담하게 잘 지으셨습니다.
겨울엔 뜨끈하게 불피우고 그쪽에서 거처 하십시요.
나중에 시골 들어가면 저도 쬐만하게 하나 지어서
허리, 어깨 신경통으로 고생하는 마눌님에게 서비스 해야 겠습니다
자주 못오니 글만 슬쩍보고는 했는데
반가운 골반바지님 소식에 답글을합니다..
안채와 따로 지으셨네요....
많이 애용하시어 건강하시길 ....
아름다운집과 정원 거기에또 멋진황토방까지
기차타고여행하시는 모든분들의 꿈과 희망을 모두갖춘 멋진모습입니다
시골살이하다보니 하나에서 열까지 손품발품 팔아야되는데
지금의 그 정겹고 아름다운 집 가꾸시라애쓰신모습 그려집니다
축하합니다 마음에드신 황토방완공을
기회닿음 구경한번가겠읍니다
물리치지 말아주시길
다소곳 주인님 닮으신 황토방이 확실한듯 합니다... 수고 하셨구요..
다듬고 쓸고 만지면서 마무리 하시는 정성이 더 오래 중하지요...
제 코에는 뒷쪽에 있는 숙성실의 숙성중인 주인공들이 더 궁금합니다... 언제나 님들의 사랑이 묻어있는 추억
두고 두고 행복한 집 되시길요... 손지 돌에 갔다오느랴 출타중 이제 들어왔습니다... 순천에서 -
제 눈에 확 띕니다.
지금 절실하게 생각나는게
황토방 구들에 몸을 누이고
하루쯤 푹 잤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무더위에 매미 울음소리에 습관에
하루종일 피곤이 몸에 절어 있습니다.^^
골반바지형수님,
아직 한 번도 뵙지를 못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니요.^^
집이 너무너무 예쁩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주인장께서 얼마나 정성들여 가꾸셨는지 그 정성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부럽습니다... ㅎㅎㅎ ^^
참 아름다운 전경들입니다.
소식 주셔서 고맙구요.
참생형님 손길도 고맙구요...
언젠간,,,
우리부부 황토방에서 배깔고 누워 보겠습니다.
환영해 주실거죠?
황토방에서 올겨울 뜨끈하게 나시겠네요..
그리고 꽃은 꽃대만 있으면 상사화가 맞을것 입니다..
잎이 다지고 나면 나중에 꽃대만 올라와서 꽃이 피지요.
잎과 꽃이 만날수 없다고 해서 상사화라고 한다고들 하던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건강사수!!!!!!!!!!!!!!!
골반바지님 황토방이 너무나 근사하고 멋저요....
60일을 작업 하시어다니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군요.
천사방님 황토방을 어느기회가 돼어서 방문한 적이
있어 보고 그다음으로 골반바지님의 황토방을 시골기차를
통하여 보게 대어서 감사함니다.......
정원의 잔디와 나무들 그리고
돌 하나에 그리움이 담겨 있는듯합니다.
멋진 황토방 완성을 축하드립니다.
늘 시골일기에서
보아서인지
정감가는 집입니다.
건강하시고 내내 평안하시길...
일일이 댓글을 달아드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맑은하늘님 말씀이 맞습니다 하나하나 심지어는 소각장까지 정성과 그리움이
묻어 있어서 저는 잔디밭에 나가면은 대답없는이와 대화를 나눕답니다.
매일 월요일이면은 주말에 있었던 시골일기를 제가 이어서 쓰고싶었는데,
그렇게 되질 않네요.
잊지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황토방 방바닥미장을 다시했습니다
다음에는 완전하게 완성이되면은 내부를 올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네요.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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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耘





황토방이 참 이쁩니다
참샘님이 수고가 많으셨군요....
황토벽돌과 닮은색인 마루가 참 좋습니다...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