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전라 역
글 수 3,481
모처럼 단비가 와서 집에서 푹 쉬고있읍니다
어제밤 행복한님께서도 모처럼 비가와서 집에 오셨다하여 살래골에
요즘한창인 구절초 국화 그리고 잘익어가는 감까지 가랑비속에서 몇컷.....
2010.10.24 17:42:18 (*.177.169.88)
참 아름답게도 꾸미고 살고 계시군요.
농사도 바쁘실텐데 어찌 저리 예쁘게 다듬어 셨는지 눈이 즐겁습니다.
개와 고양이까지 돌봐가며.....
삭막하지 않는 분위기가 느껴 집니다.
참 다발이는 많이 컸는지요? 그 이름만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ㅎㅎ
2010.10.24 18:02:18 (*.107.167.225)
돈 다발이가 복덩어리인것 같읍니다
아침 사진올려놓고 점심은 마을분 생일상(60)얻어먹고 모처럼쉬다보니 몸이근질거려
갯지렁이 조금사 바닷가에 낚시가 물때맞지않아 고기얼굴도못보고
오랫동안 버려온 산행 능이버섯 지금도있나 없나하고 탐사같다왔읍니다
몇년동안 찿아해맨 능이버섯 오늘 이곳 고흥땅 팔영산에서 드뎌
조금이나마 첫수확하였읍니다
이젠 해해년년 갈수있는 확실한 능이밭 다발이덕인지 게으른농사꾼 극성탓인지
아뭏든 감사할일이죠
2010.10.25 10:16:22 (*.225.0.27)
아,,,,,,,,,,,,,,,,,,!
귀한 능이를 어으셨습니다.
소고기보다 더 맛 있던데 음덕을
쌓으셨서 하늘이 보낸것 같습니다.
2010.10.25 12:10:34 (*.176.201.3)
사진 모두에 가을이 듬뿍 담겨 있군요.
제눈에는 살래골의 모습이 아름답게만
느껴집니다. 게다가 능이까지 얻으셨으니
반갑습니다. 즈음엔 서울에도 능이백숙이
유행입니다.^^
2010.10.25 22:05:30 (*.7.236.27)
작은살래형님의 기치에 맞는
게으른 하루를 보내신것 같습니다.
낚시에 능이산행에...
국화가 몇 개월을 피고지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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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가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구절초도 이쁘고요. 고동실감 땟깔도 좋습니다
전원속에 사는 작은살래님이 부럽습니다.
이번 주말은 마산 국화축제에 가 봐야 겠습니다.
오랫만에 이곳에 비가 왔습니다.
아침먹고 다시 자서 조금전 일어 났습니다. 푹자니 기분도 좋습니다
늦게 심은 무우와 알타리, 상추가 단비에 어떻게 되었는지 텃밭에 가 봐야 겠습니다
맨 아래 사진은 찜질방 같네요. 군불 넣고 허리 푹 찌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