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마당 뒷마당 잔디관리가 힘들어,

잔디와 밭에 간단한 풀 제거용으로 , 구입했습니다.

기존오래된 예초기는 무게와 연료 투입, 소음 연기땜에 자주 가까이 할수없어서

충전용으로 가볍고(약 3키로그램)공해가 없고, 충전용이라 차에실고 산소에 벌초용으로도 가능 해서 샀는데

쓰보니, 옆지기가 만족해 합니다.

원래는 보쉬에서 나온 잔디전용으로 사려 했는데

충전용이 아니라 전선을 끌고 다녀야 하는 불편이 있고, 벌초용으로는 전기 땜에 불가능 해서

 계양전기에서 올봄에 야심차게 선보인 제품이라 해서 구입 했는데

 

가격은 계양전기것이 배나 비쌉니다.

안전 보호장구 몇가지와 날 한개 더 해서  220,000원 주었습니다.

앞에 안전거리 바가 있어서 벽에 부딪혀도 괜찮더군요.

 

잡목이나 막 쓰는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혹, 참고가 될까해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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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위대함에  날마나  감탄하며,  살아가는    주부 입니다.

시골기차라는  동행이 있어 , 시골생활에 빨리 적응하는  힘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