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를 심는 목적은

녹색의 분위기로 맘을 편하게 하기위함도 있지만

보온, 보냉 효과도 있고, 큰비에 마당에 흙의 유실을 방지함도 있다 하겠습니다.

 

장점이 많은 만큼,  관리의 노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장마철에는 깍고 돌아서면 또 자라있는것 같습니다.

겨울에 태워주니 벌레도 죽고 ,여름에 웃자람도 방지되더군요.

 

넓은 마당은 기계의 도움을 받아야 겠지만,

좁고, 장애물이 있다던지, 징금다리 주변에는 가위가 제격이지요.

 

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쓰보니 편리해서 올려 봅니다.

일본산이구요,  날이 길고, 수평이며,  깍을때 자동으로 원위치 되는점이 힘을 덜어 주더군요.

2년전에 15,000원 주었는데 요즘은 22,000원으로 올랐습니다.

 

DSCF1500.jpg

 

이런곳에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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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위대함에  날마나  감탄하며,  살아가는    주부 입니다.

시골기차라는  동행이 있어 , 시골생활에 빨리 적응하는  힘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