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내려 보이는 해변 언덕 위의 작은 공원..

그 공원 안에 모두가 즐기라고 탁구대가 있습니다.

멋진 풍경만큼 마음 씀씀이도 멋지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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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를 꿈꾸는 영원한 자유주의자. 폼생폼사의 서울촌넘이 지금은 잠시 중국 청도에 머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