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북녘 역
글 수 57
참으로 잠 못 이룬 지난밤이었습니다.
밤새 꿈속에서 뒤척였지요.
모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컴을 열면서
(보통의 기상 시간은 09:00입니다)
시험을 치르고 발표를 확인 하듯
처음 부임한 학교에 등교하여
첫 수업 시간에 들어가듯
두근거리는 사슴을 진정 시키며
이야기방과 강원방 그리고
북녘방의 문을 살며시 열었습니다.
아! 가슴 벅찬 이 행복감!!
아침 일찍 등교하여 선생님을 기다리듯
다소 곳이 앉아서 반겨주는 벗님들이 있었지요.

=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솔직한 마음 오늘은
권혜경님의 “산장의 여인”이나
부르며 하루를 보낼 줄 알았습니다.
그나마 하얀 백지위에 그림을 그려야 하듯
밤사이 내린 하얀 눈 위에 첫 발자국을 내듯
왠지 선뜻 글쓰기가 두려워
“펌“으로서 첫 인사를 드렸었기에...
모(샤방샤방)는 아니더라도 도는 되겠지“라는
심정으로 윷판을 벌리기는 하였지만
빽 도(미친)가 나올까봐 은근히 걱정했지요.
정말 고맙습니다. X 100번
정말 감사합니다. X 100번
이제 정일이 성님께만 신고하고 나면
남녀노소 누구나 그야말로 큰 대(大)자로
쉬어갈 수 있는 진정한 쉼터로서의
그리운 북녘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그도 아님 강원북도라는 깃발만이라도
반드시 꼽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격려주신만 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쓰고 찍어서 북녘방을 채워 나아 갈 것입니다.
그리고 힘닿는데 까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자연분만이 어려우면 제왕절개 수술을 하여서라도
좋은 글 나쁜 사진 구분 없이 풍성풍성 낳아
인해전술로서라도 시골기차에 꼭 이바지 하겠습니다.^^
거북이처럼 천천히 그러나 쉼표 없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돌 아이(?)처럼
앞으로 나아 갈 것입니다.
51번 그리고 919번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샬랴님! 긴장하세요.
(샬랴야! 조심 하거라!)
GGB =
밤새 꿈속에서 뒤척였지요.
모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컴을 열면서
(보통의 기상 시간은 09:00입니다)
시험을 치르고 발표를 확인 하듯
처음 부임한 학교에 등교하여
첫 수업 시간에 들어가듯
두근거리는 사슴을 진정 시키며
이야기방과 강원방 그리고
북녘방의 문을 살며시 열었습니다.
아! 가슴 벅찬 이 행복감!!
아침 일찍 등교하여 선생님을 기다리듯
다소 곳이 앉아서 반겨주는 벗님들이 있었지요.

=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솔직한 마음 오늘은
권혜경님의 “산장의 여인”이나
부르며 하루를 보낼 줄 알았습니다.
그나마 하얀 백지위에 그림을 그려야 하듯
밤사이 내린 하얀 눈 위에 첫 발자국을 내듯
왠지 선뜻 글쓰기가 두려워
“펌“으로서 첫 인사를 드렸었기에...
모(샤방샤방)는 아니더라도 도는 되겠지“라는
심정으로 윷판을 벌리기는 하였지만
빽 도(미친)가 나올까봐 은근히 걱정했지요.
정말 고맙습니다. X 100번
정말 감사합니다. X 100번
이제 정일이 성님께만 신고하고 나면
남녀노소 누구나 그야말로 큰 대(大)자로
쉬어갈 수 있는 진정한 쉼터로서의
그리운 북녘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그도 아님 강원북도라는 깃발만이라도
반드시 꼽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격려주신만 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쓰고 찍어서 북녘방을 채워 나아 갈 것입니다.
그리고 힘닿는데 까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자연분만이 어려우면 제왕절개 수술을 하여서라도
좋은 글 나쁜 사진 구분 없이 풍성풍성 낳아
인해전술로서라도 시골기차에 꼭 이바지 하겠습니다.^^
거북이처럼 천천히 그러나 쉼표 없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돌 아이(?)처럼
앞으로 나아 갈 것입니다.
51번 그리고 919번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샬랴님! 긴장하세요.
(샬랴야! 조심 하거라!)
GGB =
2009.01.07 17:51:00 (*.135.244.222)
마이크에서 울려나오는 북녁방 이장님 목소리가 카랑카랑합니다..
점점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글수가 자꾸 오르다 보면...
다른 방에서 방 빼고 북녁방으로 모이실 님들도 생길 터....
해방 샬라님 뿐만 아니라 다들 긴장하셔야 겟습니다...ㅎㅎㅎ
올해에는 ...북녁방에서 먼저 봄을 맞이하게 될른지도 모르겟습니다...
점점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글수가 자꾸 오르다 보면...
다른 방에서 방 빼고 북녁방으로 모이실 님들도 생길 터....
해방 샬라님 뿐만 아니라 다들 긴장하셔야 겟습니다...ㅎㅎㅎ
올해에는 ...북녁방에서 먼저 봄을 맞이하게 될른지도 모르겟습니다...
2009.01.07 18:44:44 (*.142.56.106)
마이크 잘들립니다
벌건곤님의 미성이 가슴을 파고 듭니다
가끔씩 와서 혼자 놀았는데 이제는 주인이 계시다 하니
더욱 열심히 오도록 하겠습니다...청주...^^
벌건곤님의 미성이 가슴을 파고 듭니다
가끔씩 와서 혼자 놀았는데 이제는 주인이 계시다 하니
더욱 열심히 오도록 하겠습니다...청주...^^
2009.01.07 20:50:26 (*.32.170.108)
끊임없는 아이디어들이
이곳 북녘방에서 술술 풀려나오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아마도 많은 회원님들께서
적극 호응해 주실것으로 믿습니다.^^
이곳 북녘방에서 술술 풀려나오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아마도 많은 회원님들께서
적극 호응해 주실것으로 믿습니다.^^
2009.01.08 00:24:49 (*.28.20.62)
잉그락님!
예, 예, 시험 마이크 잘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마이크 시험 중이 아니라 화면 송출 시험 중이었는데.
가끔씩 치매 초기 증세가 나타난답니다)
나비나라님!
어, 여기는 마이크 시험 중이 맞았네요.
카랑카랑한 목소리까지 들린 걸 보니.
나비나라님 흉보는 야~그는 안 들렸지요?
그러지 않아도 방 빼고 오시면 급한 대로
나비나라님의 닭장으로 모실 참이었습니다.
푸른바다님!
어, 푸른바다께서는 미성으로 들리셨네요.
나비나라님은 카랑카랑한 목소리구.
아무래도 마이크를 갈아 치워야 할까 봅니다.
그러지 않아도 낙하산 인사라서 찝찝했지요.
파르라니님!
그나저나 걱정입니다.
쉬~하고 뭐 들여다볼 시간도 없네요.
허긴 들여다 볼 건덕찌도 없지만.^^
예, 예, 시험 마이크 잘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마이크 시험 중이 아니라 화면 송출 시험 중이었는데.
가끔씩 치매 초기 증세가 나타난답니다)
나비나라님!
어, 여기는 마이크 시험 중이 맞았네요.
카랑카랑한 목소리까지 들린 걸 보니.
나비나라님 흉보는 야~그는 안 들렸지요?
그러지 않아도 방 빼고 오시면 급한 대로
나비나라님의 닭장으로 모실 참이었습니다.
푸른바다님!
어, 푸른바다께서는 미성으로 들리셨네요.
나비나라님은 카랑카랑한 목소리구.
아무래도 마이크를 갈아 치워야 할까 봅니다.
그러지 않아도 낙하산 인사라서 찝찝했지요.
파르라니님!
그나저나 걱정입니다.
쉬~하고 뭐 들여다볼 시간도 없네요.
허긴 들여다 볼 건덕찌도 없지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