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大吉 建陽多慶) 오늘은(2월4일) 기나긴 동지(冬至)의 어둠을 뚫고 대지(大地)는 서서히 따스한 양기(陽氣)로
돌아서는 봄의 문턱인 입춘(立春)입니다.
1234CC01498A3816472BEC 입춘은 사물이 왕성하게 생동하는 기운이 감도는 때이며,
모든 것의 출발이고 또 한해의 시작입니다.
입춘날 농가에서는 대문이나 집안 기둥에 '입춘대길(立春大吉)' 11538F3D4D5DFA8E049F67 건양다경(建陽多慶)' 같은 입춘첩(立春帖)을 써 붙이지요. 여기에는 한 해의 무사태평과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고
더불어 어둡고 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었음을 자축하는 뜻이기도 하지요.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141B50394D4C80DD2F9F4F
거천래 래백복 (去千災 來百福) 온갖 재앙은 가고 모든 복은 오라!!
 
 
 
 
시골기차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 가정마다에도 올한해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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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러더구만요 만남은 축복이라고요. 여러님들을 알게 된게 저에겐 축복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방갑습니다. ㅎㅎ 저에게도 조만간 시골꿈이 이루어지리라 확신하면서...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