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방/
대청호의 산뜻한 기운으로 활기찬 하루를
열어봅니다.
고추밭이 제법 틀을 잡아갑니다.
청고병이 있어 5포기를 뽑아내고 그 후로
괜찮습니다.
농약을 하지 않고 EM으로 발효액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탄저병과 역병은 아인산+수산화칼륨으로
예방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아주 저렴합니다.
쌀뜸물입니다. 유용미생물(EM) 발효에 필요한
자원입니다.
친환경 농법의 핵심포인트입니다.
농장에서 1주일 발효시킨 상태이며 음용해도
변비치료에 탁월합니다.
고추밭이 빨간 원피스로 갈아입고 있네요.
농부의 가슴이 뿌듯합니다.
4줄 고추끈을 매고 장마에 고추가 무사하기를
기원합니다. 고추병은 예방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첫수확합니다.

흙을 좋아하는 자연인입니다. 아침 햇살은 나의 손님이요.
아침 이슬은 나의 벗입니다. 농부의 꿈이 이루어지길,,,,,,,,,!
시내 나와서 잠깐 짬을 내어 탑승을 해 봅니다.
요즘 고추 탄저병이 만연하여 농약을 퍼 붓는다고 할 정도로 농약을 많이 한답니다.
그런데 여기 몇 농가에선
물 1말에 달걀 노른자위만 3개 그리고 식용유(콩기름에 한함) 소주 컵으로 5컵 해서 고추밭에 살포하면
그 무서운 탄저병(썩음병)도 물러 간답니다.
저는 아직 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고추밭이 질서정연한 군대 사열장을 연상하게합니다
정성과 노력이 많이 들어간것이 느껴집니다
항상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튼실하게 잘자라고 있으니 역병에 대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이 곳 고추는 물이 들지는 않았고 이제 3단줄을 매주고 있습니다
영양제겸 살충제론 막걸리와 액비,그리고 매실효소액찌거기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주니
별다른 병은 없습니다
8월이 되어야 따서 말리겠지요 언제나 늦어요 모든 작물들이...
|
|



無耘




언제 호반 풍경이 좋습니다. 자리 잘 잡으셨습니다.
EMC(전자파적합성)는 좀 알아도 EM은 시골기차에서 얼마전 알게 됐습니다.
목초액은 마니 들어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