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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새벽
할머니의 주섬주섬 보따리엔
호박잎이며 고구마줄거리 아침 잠이 덜깨였다
비싼 밥값 아깝다고 1500원 밥 리어커에 줄이 한참이다
반찬이라야 김치 하나에 육개장이 전부지만
이 돈으로 호사라며 모두들 감지덕지이다
청주 육거리 시장 한편에는
질펀한 세상사람들의 삶이 녹아있다
지팡이 짚은 할아버지 세상구경에 시간가는줄 모른다...청주...
인생은 아름다운 거라고매일매일 최면을 걸며 사는 소시민......
http://blog.daum.net/king6113
육거리 시장은 그대로네요.
고딩때 청주에서 자취를 했었는데.. 가끔은 가곤 했었는데... 이젠 고딩 모임때 외엔 청주 나갈일이 없으니..ㅎㅎ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파시는건
호박잎, 고구마줄거리가 아닐겁니다.
사람가의 만남과 교류를
파시는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예전의 청주사대 시절의 육거리
무심천의 막걸리와 순대 ,,,,,,,,,,,,,,!
그 시절이 그립군요.
육거리 시장은 그대로네요.
고딩때 청주에서 자취를 했었는데.. 가끔은 가곤 했었는데... 이젠 고딩 모임때 외엔 청주 나갈일이 없으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