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방/
바쁘다는 이유로 한동안 글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몇달을 보냈습니다.
며칠전 따르릉 전화한통이 옵니다.
시골기차에 회비라도 내시겠다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도 다 전하지 못하고
주시는 성의 감사히 받겠다고만 하였네요.
그리고는 또 바쁜일상 속으로
금요일 저녁 시골기차 통장을 정리하니
보릿고개님이 70,000원을 입금하셨습니다.
며칠전 전화주셨던 보릿고개님이 생각이나
회원정보를 보니 맞더군요.
미안하고 고맙고 감사하고.....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보릿고개님의 글을 단숨에 읽고
더 미안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꿈속에도 시골기차를 사랑하는 그리움 많은 사람입니다......^
총무님 정말 넘 하셨습니다 .
밀짚모자쓴 보릿고개얼굴이 홍당무로 변하니 무엇으로 보이는줄 아세요 ?
수수밭에 벙거지쓰고 붉게물든 황혼녘의 허수아비 모습이랍니다 .
쑥스러버서요.............................................................................^^ ^^
저는 시골기차 타고 오늘도 내일도 즐겁기만 한데 여비도 안내면 안되잖아요 .
많지도 못한것을 이렇게 공개하시면 어쩝니까 ? ㅋㅋㅋ
아이구..........
언덕님이 실수하셨네요
우리
중생들의 공덕중에 가장큰 공덕이
무주상보시.......인데
이름을 밝혀 상을 내게 하다니...........ㅎㅎ
중국 고대 임금이
공을 그렇게도 실행앴는데도
상을 내어.....도로묵이..................ㅎㅎ
보릿님의 내면에 감사를.........................
건강하세요
정말
이곳에서도
무주상보시................
상,
생색을 내지않고 보시하는 분들이 많죠
저는
그들의 내면을 보고 있답니다.........ㅎㅎ
건승을.........
앵무동농원님, 묵언정진중 인줄 알았는데, 그새 만행을 나서셨군요.ㅎㅎㅎㅎ
총무님은 잘하신 것 입니다.
선행은 널리 알려야 합니다. 보릿고개님 본인이 알리지 않았으니
그 공덕은 보릿고개님 몫입니다.
보릿고개님 감사 합니다. 올리신 글은 가슴으로 잘 읽었습니다만,
여러님들께서 제가 할말을 다 하셔서, 더 좋은 단어를 찾느라 댓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ㅎㅎㅎㅎ
죄송합니다.
이참에 댓글에 갈음 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시골기차와 더불어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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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관심이
시골기차를 달리게 하는 원동력임을 믿습니다
보릿고개님의 따뜻한 관심이 시골기차를 환하게 합니다
참 기분이 좋은 소식입니다...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