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친화적인 집짓기에 흠뻑 빠져 내내 눈팅만 했드랬습니다.

도둑강의에 흡뻑취해 죄송한 맘과 아울러,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시골기차의 이끌림에 인연이 되었습니다.

고향이 시골이라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시골가서 살리라" 늘 꿈꾸고 있습니다.

선배님들과 좋은 인연 만들어가고, 좋은 경험 거울삼아 꿈꾸는대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40대 초반 전라도 광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