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 드립니다  .

산골에  조그마한 흙집을 생애 처음 직접 지어볼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직 땅도 마련이 안되었고 내년 봄쯤 장만해 볼 생각입니다.

돌집짓기 를   찾다가 시골기차를 무임승차 해 버렸답니다. 

많은 조언을  구하며  잘 부탁드립니다.

自身만을 위해 강인한 意志를 가지고 제 멋대로의 世界안에서 삶을 누리며

잃어버린 시간 20년을  뺀 나머지가  자신의 나이라고 우기며  泰然自若 살아가는  여자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