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어제, 7월 20일자로 외부 공사는 마감 되었습니다.
이제, 욕실, 도배, 가구배치 등 실내공사만 남았구요.
= 마름모꼴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전면이네요” ㅎㅎ =
빨리도 진척 되었다구요.
허긴 지나고 보니 빠른 것 같네요.
하지만 모든 게 만만치만은 않았지요. ^^
= 뒤로 넘어지려다 작정하고 걷어 찬 엉덩이 “후면이구요” ㅋㅋ =
아아~
나도!
이제?
백수(白壽)를 위하여
백수(白手)를 선택한
백수(白叟)입니다!
^^@^
아기자기 단정하고 깔끔합니다.
이제 마지막 내부 마감만 남으셨군요.
특히 650고지는 겨울에 한 추위하니 물탱크와 물선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시는 것 유의 하십시오.
풍경이 아름다운집
근데 아기자기한 모습도 있으니
역장님 부럽습니다.....^^
큰 틀이 잘 마무리 되었으니
내부 장식 이쁘게 해서
집들이 하세요.ㅎㅎㅎ
지붕과 벽,
주변 자연과 잘 어울리는
색깔을 선택하신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자리잡은 모습에서
그간의 고생과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엉 벌서완공 치 날로먹은거아녀
너무 빠르다 잘살펴바여
성은그냥 어영부영 햇잔여 꽃차향님이 힘들엇지
성 긴장혀 뻑하믄 느닷업이 갑자기 처들어갈게
형수 축하 추카
한번 가 본다 하고는 못 갔네요
나의 작업현장과 멀기도 하고 바쁘고 요즘은 시간이 돈이라서 ..... ㅎ
더위에 시장도 없는 산골에서 새참과 식사를 담당하시느라 수고하신 꽃차향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역장님은 사진 찍느라고 별로 수고가 없으신듯 하고 ....ㅎㅎㅎ
옛말에 "혼인 잔치집과 집짓고 준공식 하는 곳에 가서 딴지 거는 것 아니다"라고 했는데
집떨이 할 때 가서 딴지는 걸기로 하고 사진 몇장 올린 것 가지고 뭐라지는 않겠지
단편이라 '집짓기'란에 못 올리고 떡 본 기매 사진 몇장 꼽사리끼어 올립니다.
절 집 공사라 나무 규격이 큼니다. 무문관 공사 작업 자료는 가끔 집짓기에 올리기로 합니다.
ㅇㅇㅇ선원 무문관 공사 치목현장에서......
한번 가 본다 하고는 못 갔네요
(오셔야 귀찮기만 하지요. ㅎㅎ)
나의 작업현장과 멀기도 하고 바쁘고 요즘은 시간이 돈이라서 ..... ㅎ
(돈 보기를 휴지 같이 하신다“고 하셔 놓구선. ㅋㅋ)
더위에 시장도 없는 산골에서 새참과 식사를
담당하시느라 수고하신 꽃차향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왜 모두들 꽃차향에게만 아부를 하실까?
이래서 남정네들을 늑대라고 하는가 보다)
역장님은 사진 찍느라고 별로 수고가 없으신듯 하고 ....ㅎㅎㅎ
(남 이사, 그렇다고 사진 찍는데 보태준 것 있으시나요)
집떨이 할 때 가서 딴지는 걸기로 하고
(딴지는 둘째 치고 “일단 오시겠다“는 약속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사진 몇장 올린 것 가지고 뭐라지는 않겠지
(뭐라기는요, 영광(굴비)입니다.^^)
단편이라 '집짓기'란에 못 올리고 떡 본 기매 사진 몇장 꼽사리끼어 올립니다.
(손 안대고 ? 푸셨네요)
無耘/토수선배님!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어떻게 지내시나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싱싱한 목재들을 보니 참으로 부럽네요. ^^
집 주변과 잘 어울리고 휼륭합니다.
아랫쪽 통나무 재목도 우람하네요. 상목수 다 되신것 같네요.
낭중 내부 사진 포함해 다시 한번 올리실거죠. 수고 했습니다
님의 터가 제터와 넘 비슷합니다.
그러니 저사진 보고 가슴이 벌름벌름
하지요.어서 나도.... 에고!! 저렇게 멋있는
집한번 만들어야겠는데 워낙에 솜씨가 없어서
저는 전문가에게 의뢰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암튼 축하드립니다.많이 부럽습니다.
님의 터가 제터와 넘 비슷합니다.
(와, 제터와 닮은 곳이 또 있나요?)
그러니 저사진 보고 가슴이 벌름벌름 하지요.
(사진보고 그러시니 현장에 오시면
아, 초청은 취소할 랍니다. ^^)
어서 나도.... 에고!! 저렇게 멋있는
집한번 만들어야겠는데
(저도 8년차 만에 도전한 집이지요)
워낙에 솜씨가 없어서
(저도 쌤 쌤입니다)
저는 전문가에게 의뢰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저도 전문가에게 의뢰한 것입니다)
전삿갓님! 반갑습니다. ^^
하루빨리 이루고자 하는 꿈의
종착역에 도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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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耘





며칠사이에 더욱 근사해졌읍니다. 일 많이 하셨나보네요. 어서 내부 마무리하시고 편히 지내십시요.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