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오늘은 회원님들께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강화마루의 시공방법은 이렇더군요.

황토바닥에 비닐 깔고 스티로폼 깔고 그 위에 마루를 깐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황토가 완전히 말라야 된다는 것.

습기가 남아 있으면 마루자재가 뭉게 진다는 것입니다.

 

한옥기초를 하였고 황토로 바닥미장을 했습니다.

설사 황토가 완전히 말랐다고 해도

집터 밑으로는 모두 황토와 돌과 흙이 붙어 있어

외부의 습기를 빨아들일텐데요.

 

괜찮을까요?

 

 

 

10년전 명퇴후 빈둥거리다가 읽은 한권의 책으로 인해 여지껏 시골생활을 합니다.    한권의 책이라 함은 스콧과 헬렌의 자서전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living the good life(조화로운 삶)" 혹시 못 읽으신분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