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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말리는 풍경이 아름답군요.

고추말뚝에 장화를 걸처 놓으니 아주

건조가 잘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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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를 심어 보았습니다. 잘 자라주어 반갑고

기쁘네요. 여름 장마에 열무가 잘못하면 녹아요.

방충망으로 빗물을 가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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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빗속에도 건전합니다.  쌀밥과 고추장이

그리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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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비스" 라는 야채인데 벌레도 없고, 병도 없어

무농약 채소로 아주 일품입니다.

매년 저의 단골 쌈채로 농장 채소밭에 상추와 더불어

메인 위치에 있습니다.

배추밭 준비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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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좋아하는 자연인입니다. 아침 햇살은 나의 손님이요.
아침 이슬은 나의 벗입니다. 농부의 꿈이 이루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