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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우리를 함께하자 부름니다...
인생의 흐름을 그리며 . 간이역 한켠에 앉아 .. 지난날도 회상하며 마음을 달래는 산골촌부입니다..
소금쟁이, 참 정겨운 이름 입니다.
잠시 유년으로 , 돌아갑니다.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넘어가니
시원한 물가가 생각납니다.^^
연못 속에 통나무를 넣어두었는데.. 연못주변에 있는 단풍나무 씨앗이 날아와 뿌리를 내려있는 모습입니다..
소금쟁이, 참 정겨운 이름 입니다.
잠시 유년으로 ,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