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늦어서   우리집으로  대려 왔슴다..    

     개굴님이   한발  빨라서     못 갔습니다...    대신     알 낳으면   보내드릴께요...mamifm 041.jpg mamifm 058.jpg  

인생의 흐름을 그리며 . 간이역 한켠에  앉아 .. 지난날도  회상하며   마음을 달래는 산골촌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