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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망졸망한 섬들과 그섬들을 연결하여 너른들을만든 고흥 해창만그림입 니다
이제 곧 저 도로와 길들에
피서객들의 발길과 차가 넘쳐나겠지요?
저 또한 그 인파가 되어
남도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아무래도 느즈막한 11월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고 3인 딸래미가 발목을 잡습니다.
옆지기나 주위에서는
올해만 참으라 하나
그것이 마음처럼 쉽지가 않으니
좋은 애비는 아닌것 같습니다.^^
이제 곧 저 도로와 길들에
피서객들의 발길과 차가 넘쳐나겠지요?
저 또한 그 인파가 되어
남도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아무래도 느즈막한 11월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고 3인 딸래미가 발목을 잡습니다.
옆지기나 주위에서는
올해만 참으라 하나
그것이 마음처럼 쉽지가 않으니
좋은 애비는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