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를 조금짓든 많이 짓든 똑같은 모습의 농장전경이 연출되는데

 엉터리 농군의 경작솜씨에는 한계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알맹이는 건강하지요

 

복숭아 조생종은 벌써 익기 시작 하였으니

수확하는것도 걱정

박스 포장하여 공판장에 갖다 주는것도 걱정

농사를 짓는것은 틈틈히 지으면 되지만 수확은 그렇게 할수가 없으니

 이놈의 복숭아가 나를 얼마나 더 걱정을 안겨 줄지 ...

 

누가

통째로 복숭아를 팔아버리면 좋겠는데 그럴 위인이 계실런지요

여기는 경북영천입니다

 

재일 위에사진이 호이도 품종 다음이 월미 세번쩨가 경봉(오도르끼)품종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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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면 농촌일을 벗하며 지내려고 연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