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관/
농사를 조금짓든 많이 짓든 똑같은 모습의 농장전경이 연출되는데
엉터리 농군의 경작솜씨에는 한계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알맹이는 건강하지요
복숭아 조생종은 벌써 익기 시작 하였으니
수확하는것도 걱정
박스 포장하여 공판장에 갖다 주는것도 걱정
농사를 짓는것은 틈틈히 지으면 되지만 수확은 그렇게 할수가 없으니
이놈의 복숭아가 나를 얼마나 더 걱정을 안겨 줄지 ...
누가
통째로 복숭아를 팔아버리면 좋겠는데 그럴 위인이 계실런지요
여기는 경북영천입니다
재일 위에사진이 호이도 품종 다음이 월미 세번쩨가 경봉(오도르끼)품종이라네요
퇴직하면 농촌일을 벗하며 지내려고 연습 합니다.
복숭아는 익은것부터 매일 수확하여 출하하던데
저는 일주일 한번씩 농장엘 가니
수확 타이밍을 맞출수가 없네요
손이 나는대로 수확을 하는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을것 같습니다
이복숭아밭은 이미 조성된 것을 구입 하였기때문에 정확한 품종들을 전혀 모릅니다
그냥 조생종,중생종,만생종으로 분류 하고 있고 있으며...
복숭아밭 전주인에게 물어도 품종을 모르고 계시더군요
푸른바다님 사과원에도 올해는 이상 저기온으로 사과가 풍성하질 못하지 않나요
내년에는 많이 달리도록 기원 해 봅니다
복숭아가 무척이나 먹음직스럽습니다.
매인일이 있으셔서
좋은 분께 임대가 되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지켜보는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부득이하다면
친지분들과 함께 수확하셔서
나눠드시는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탐스런 복숭아들~~~~
대구 있을때 구경 가는건데, 무지 아쉽네요.
잘 지내시죠? 해외 가신다고 위탁한줄 알았더니???
형님,
근데 풀님들이 난리 부루스군요...
아우님 위탁하고 한덩어리 남았지요
올해 끝으로 떠 맡겨야 할것 같은데
체코는 이런저런 핑게로 결장 했는데
중국은 꼭 가야 될것 같은데 농사 짓고 싶어서 걱정이 태산이네요
이 나이에 퇴직 해 버릴수도 없고...
동생은 잘 지내고 있는가요
좌우간 건강하시고 내가 백수되면 자주 뵙세
파르라니님 염례해 주시니 감사 합니다
힘이야 들지만
사는게 늘 그렇듯
고생을 사서 해야 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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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이 "유명"같습니다..
관리가 안되 잡초가 무성하군요
예취기로 한판하셔야 될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