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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그대를 속일 지라도 슬퍼 하거나 노하지 마라.        저 너머에는 아직도 해가  비추고 있으니.....

자연의  위대함에  날마나  감탄하며,  살아가는    주부 입니다.

시골기차라는  동행이 있어 , 시골생활에 빨리 적응하는  힘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