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지으시기 바랍니다.  많이 지으시거든 저도 좀 나눠주시고... ^ ^

 

다름이 아니오라

제 학교 동기이자  손아래 매재가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근데 이 일이라는 것의 관건이 물이랍니다.

강물이나 계곡수는 안되고 땅에서 펑펑 솟는 물이어야되는데 수량도 좀 되고

아주 찬 물이면 좋다고 합니다.

 

혹시 사시는 곳 주변이 이런 물이 나는 곳이 있음 알켜주시면(쪽지로)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마지 올림

 

 

2002년 말 서울서 내려와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축복인지 늘 신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